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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아침 뉴스에 북한이 미사일 발사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함경남도 원산 부근 호도반도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를 쏜것과 관련해 9.19 군사합의 취지에 어긋나며 긴장 고조 행위를 충단할것을 촉구했다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정부는 북한의 이번 행위가 남국간 군사 합의의 취지에 어긋나는것으로 군사적 긴장을 고조 시키는 행위를 중단할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고 ‘네이버 뉴스’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한동안 김정은씨의 행보가 평화의 한가운데 있는것처럼 느껴졌는데 왜 이럴까요??
어그제 식량란에 허덕인다는 뉴스도 접했는데..미사일로 협박을 한것인지 매우 착찹합니다.
여의도 분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 이런사태가 발생한것일까??하는생각도 드네요
김무성 한국당의원은 “청와대를 폭파시켜 버리자”는 발언으로 국민청원게시판에 내란죄 처벌해달라고 하루에 7여명이 서명을 한다고 하니 쩝입니다.
이에 한국당 의원들은 이같은 발언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는 방응으로 국민들에게 강도높게 의지를 보였을뿐??
이라는 ㅎㅎ
암튼 평택에서  lg의생산라인이 베트남으로 이전하는 관계로 평택시가 들썩이고 있다고도 합니다.
평택에 투자를 하신 분은 조금 고민을 해보시고 자산관리 하셔야 할듯합니다.
대기업만 믿고 투자하는 경우에는 좀더 따져봐야 할듯…수지타산이 맞지 않으면 언제든지 떠날 자세가 되어있는
우리나라 대기업 넘 믿지마시고..다산신도시에 투자하셔도 좋을듯합니다.
남양주는 제조업이 4,725개 건축기술및 엔지니어링서비스업이 100개총 지식산업 기반 사업체가 290개로
이는 제조업과 지식산업업체수만 으로도 하남시의 3배의 규모이다.
현재 하남미사강변도시내의 지식산업센터는 총 10개로(향후 입점업체까지) 아직까지 남양주에서 희소성이 강한 사업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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