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드라마에 푹 빠져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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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블록버스터급 드라마 배가본드 보는 재미 솔솔~~~
이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이승기가 남자 답다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워낙에 ‘누난 내여자니까’를 외치고 다니는 통에 그저 동생처럼 여겨져  남자라고는 생각이 안들정도였는데..
이 드라마에서 제대로 남성미가 뿜뿜이랍니다.
어린 조카의 사고가 그저 사고가 아닌 테러라고 생각한 이승기는  단순한 테러도 아닌 거대한 국가간의 이득이 걸린
비리를 알게 되는데요…여기서도 제대로 일하는 공무원과 자기만 살면 되는 공무원들이 나오지요..
처음에 이드라마를 접했을때 수지와 이승기 주연이라 이거 뭐 또 뻔한 연애 드라마 이겠거니 했는데 볼수록 그렇지 않다는것을 알게 되었 더욱 광팬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근데 좀 야한 게 많이 나와 이게 우리나라 공영방송이 참 많이 변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답니다.
종합무술 18단의 엄청난 고수 스턴드맨인 이승기를 잘못 건든거지요….아님 비행기를 잘못 골랐나..여하튼 공모자들은 골치거리를 해결하기위해 무척이나 애 쓰는 모양입니다.
암튼 현실하고는 동 떨어졌다라고 느낄수 있지만 우리나라 군장비의 비리가 터진지 얼마 안되지만 그저 다 허구는 아닐거라는 생각은 듭니다…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불완전한 제품이 기업에 의해 국민을 위협하고 있을수도 잇다고 생각하니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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